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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을 지향하는 사랑
시와 문학 사이
2026. 2. 14. 16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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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사랑 속에 영원함이 있다면 환한 무지개처럼 알록달록 아름다움이 넘칠 것이다,
푸르른 나무 사이 풍겨 오는 향긋한 향기가 마음을 녹이고
그 사이 다가오는 풍요로움은 태양같이 빛나는 기쁨을 줄것이다.
그 영원한 사랑의 근원은 오직 유일하신 그분 안에서 온다.
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단 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알아갈 때 우리는 그분 속에 있는 영원한 사랑을 맛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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