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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결 조차 아름답던 시간 속의 사랑

시와 문학 사이 2025. 7. 20. 20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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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기 원한 사랑이

받기원한 사랑으로 퇴색 된것은

 

작은 감동에 행복해 하던 그대가

그이상의 것을 바라는 사람으로 퇴색된것은

언제 부터인가

 

그리움 사랑. 그때 그 순수한 사랑이 그립다
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한 시간

 

공간속에 숭결도 아름답던. 그시간

그 시간 속에 사랑이 그립지만. 이젠. 떠나 보내야만 하는 아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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